올해 빅5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가 8천억 달러에 육박합니다. 우리 돈 1,100조 원이 넘어요. 그런데 정작 샘 올트먼은 8월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이 과열됐다고 인정했습니다. 저커버그도 버블 가능성을 언급했고요. 돈 쓰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하는 국면, 어떻게 봐야 할까요. 1,100조 원이 이런 설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(출처: Wikimedia Commons)규모부터 확인아마존2,200억$알파벳1,950~2,050억$빅5 합산7,750~8,000억$ 알파벳은 올해 투자 계획을 상향했습니다. 줄인 게 아니라 늘렸어요. 엔비디아 직전 분기 매출이 467억 달러,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540억 달러인 것도 같은 흐름입니다.버블이라는 쪽 / 아니라는 쪽 입장근거 버블이다투자 회수 증거..